멀미에 컨디션이 좋지않았다. 첫탱크때 고생을 한 보람인지, 이번엔 하강슝슝 주먹만한 꼬마 라이언피쉬를 보았다. 귀욤귀욤 프라이데이즈 처럼 이곳도 아기자기 귀요미들이 많아서 좋았다. 출수할때 탐침봉을 떨어뜨렸는데 스탭이 주워다 주어서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