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심해서 다이빙후 몸상태가 좋지않았다. 멀미가 시작되는듯해서 출수후 멀미약을 먹고 누워서 쉬니 살거같았다. 절벽을 따라서 다이빙하며 바닷속을 감상하니 기분은 최고다. 니모는 사방에 널려있고 라이언피쉬가 3마리 한번에 등장해서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었다. 누디브랜치, 정말 조그만 투명새우, 작은 생물들을 가이드가 많이 보여주었는데 너무작아서 보기가 쉽지않았고 이름을 알려주지않아서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