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음성입수 - 필리핀 보라카이 - Punta bunga

음성입수 당황하지 않고 차분히 성공ㅋㅋㅋ 입수할때 박준우강사님 고프로를 떨어트렸으나 무사히 방카에 있었음 스탭중의 누군가가 주워다 놓았나 보다. 역조류를 타고 모래밭을 지나는 거리가 길었고 핀차기가 힘들었다. 힘들땐 김태완DM 잡고 따라다녔음 이글레이떼 5마리정도를 멀리서 보았으나 시야가 좋지않아 어렴풋이 보였다. 바닥에서 졸고있는 거북이와 수면가까이에서 놀고있는 거북이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