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자 : 김수현, 김영은, 안희준, 김유미 첫탱크때보다 파도는 많이 잔잔해졌지만 먼길을 가다보니 멀미가 제대로 온다...ㅡ,ㅡ 입수시 10여미터정도까지는 시야가 빵 텨졌지만 그 이후는 시야가 좀 그렇다.. 그래도 낙산의 산호는 역시 최고인듯... 이곳역시 바닥은 추워 가급적 위쪽에서 놀다가 상승완료!! 올라오자 마자 멀미로 인해 장비 다 풀어헤쳐버리고 떡실신... 아놔~ 오늘 컨디션 왜이래..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