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만빵이었던 블루코너에서는 나폴레옹아저씨가 맨발로 마중나와 내내 접대를 해주었는데, 생각보단 조류가 약했던 탓인지 다소 밋밋한 다이빙이 되었다. 조류걸이를 내내 준비하며 잔뜩기대했는데.. 하지만 언덕 아래로 커다란 크레이립 상어가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