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탄에서의 마지막 다이빙이라는게 너무 슬펐다. 보홀에 가기 전 강사님에게 인사도 드리고 귀여운 블랙도 보고 싶어 잠시 들렸더니 강사님은 그만두고.. 블랙은 가출하고.. 날씨마져 안좋아 첫 다이빙 부터 심기가 불편했는데 막상 떠나려니 너무 아쉽다. 난루수안도 못봤는데 ㅠ.ㅠ 친절한 준준마스터님 때문에라도 꼭 다시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