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김유미, 와이엉 이거이거 너무너무 좋은 포인트.. 특히 오픈워터 교육의 최고 포인트인듯 하다... 구멍난 바위속에 보이는 귀여운 괴도라치와 소라게, 눈앞에 대형 전복, 돌돔무리, 쥐치, 게루치등등등... 수심도 얕아 주변 신경안쓰고 물속에서 편하게 각자 놀고 출수... 앞으로 오아시스 포인트와 더불어 오픈워터 교육 실습 포인트는 이곳으로 확정!!! - 리조트 리조트 분위기가 우리나라 일반 리조트 형식과는 사뭇 다르다. 진짜 리조트같다고나 할까.. 카페 여행팀과 함께 와도 전혀 하자가 없을만큼 분위기가 좋고 사장님, 사모님도 너무너무 친절하다. 특히 아침은 간단하게 토스트를 제공하며 점심은 맛있는 라면이 서비스로 제공된다. 식사비 절약...^^ 다이브 전용선엔 리프트까지 달려있어 출수 후 힘 안들리고 올라올 수 있도록 배려(?)가 되어 여성다이버들이 아주 좋아할 듯 싶다. 다이빙 포인트 역시 채집을 금하기 때문에 때묻지 않은 바다환경을 제공하여 다이빙다운 다이빙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