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강라인 없음 ,버디 효은 언니를 잘 따라 가고 호흡도 안정적이고 멀미도 없었음~기분도 좋고 컨디션도 아주 좋았다. 효은 언니랑 보드판에 메모도 하고 공기도 많이 남았는데 갑자기 떠버렸다. 수심 10미터 정도 될쯤 몸이 뜨는 느낌이 들기전에 미리 BCD공기 좀 빼고 넘어가야 했는데 몸이 뜨고 나서 뺄때 이미 늦음...점점 뜨고 있을때 버디 효은 언니랑 눈이 마주쳤는데 놀라서 두리번 거리던 모습을 보니 엄청 미안함이 밀려왔다. 일단 버디를 놓치면 1~2분 기다리다가 올라오라해서 일단 천천히 올라옴 . -SMB 구매해야겠다 중요성을 느낌!! 그리고 수영장 가서 연습을 해야겠다. 첨으로 함께 하는 이들에게 미안함이 가득하다. 아쉬운 다이빙..에효~ 그래도 담엔 더 집중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