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딥다이빙으로 산호밭을 유영하며 이동. 다른 포인트와는 조금 다른 형태의 경산호군들.. 나폴레옹 피쉬를 가까이서 직기 위해 노력했으나 Elwin이 라이트 비춰서 달아나게 만듬. 30m 경산호 밭에 상어 한마리 휴식 중 출수하기 위해 이동하다 바라쿠다 무리 조우. 다이빙 후반이라 아래로 하강하여 사진 찍지는 못하고 옆에서 관찰하고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