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신우균, 김수현, 박태웅, 이중희, 김유미, 김영은 태웅님이 오시면 시야가 안좋다는 징크스가 깨지는 순간이다. 물도 파랗고 물고기 또한 엄청 많아 볼거리가 풍부했으며 특히 난파선 내부의 물고기들 씨알이 완전 대박수준이다. 이 포인트를 참 많이 와 봤지만 오늘은 시야가 좋아서 인지 해중공원 내 테이블과 의자가 있는건 이제서야 처음 봤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