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신우균, 김수현, 박태웅, 이중희, 김유미, 김영은 정갱이인지 꽁치인지 작은 물고기떼들이 어마어마 하게 무리를 지어 돌아다니느라 정신없이 시간을 보낸다. 수심이 얕아 공기 신경 안쓰고 여기저거 바위틈에 있는 생물들 관찰하고 올라오니 다이브타임이 53분~ 대박!!!ㅋㅋ
53분...나도 들어갔음 물속에서 쓰러졌을듯...ㅋㅋ
다들 쉬 마렴~~
50분은 힘들어...볼일도 봐야 하고...ㅋㅋ
볼일이 최고 문제...ㅋㅋ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ㅋㅋ
동해 생각보다 수온인 좋은대요
수심이 낮아 더 수온이 좋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