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주 도착 후 유선업자와의 마찰로 다이빙이 불가하다 하였으나 운좋게 다이빙. 비가 좀 내렸으나 파도가 심하진 않음. 연산호 최대 군락지란 말처럼 장관이다. 키만한 맨드라미류들과 해송(백송) 가시산호 등. 모처럼의 좋은 시야와 눈이 호강한 다이빙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