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경포 다이브 리조트 - P.T

참가자 - 김영환, 신우균, 박태웅, 이중희, 김유미, 김영은 부의가 끊어져 있어, 하강줄 없이 자유하강,,,,, 팀이 둘로 나눠져 5분 기다리다 smb 띄우고 상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