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으로 버디와 단둘이 다이빙 진행 - 차강사가 후배 2명 AD교육 진행으로 우 동생과 같이 버디해서 돌아다니라고 함. - 처음으로 버디와 단둘이 다이빙 진행하는 것이지만 버디가 경험이 많은 다이버라 크게 걱정은 없었음. 2. 컴퓨터 나침판 활용 - 동경 포인트는 말미잘 군락이 있었지만 수온이 높아 크지는 않았음. - 2동이 있는데 1동으로 이동 시에는 버디의 나침판 사용법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지켜보왔고 되돌아 온 후 다른 동으로 이동시 나도 같이 나침판을 보고 어떻게 이동하는지 따라해 봤음. - OW 때 콤파스로 진행 한 것 처럼 다를 것은 없었고 오히려 컴퓨터 나침판이 시인성과 보기가 편리함. 3. 상승 후 컴퓨터 안전정지 카운트가 먹지 않음. - 6m로 설정하여 안전정지 시 카운터가 되는지 봤는데 6미터 이상 상승해야 카운트가 되는 것을 몰랐음. - 버디의 눈높이인 6~6.3m 사이에 있어 컴퓨터가 카운터가 안된 것인데 그걸 몰라서 개인적으로 컴퓨터 타이머를 설정하여 3분이 지나갈 때 까지 기다림 - 컴퓨터로 로그기록을 보니 안전정지 시작, 정지 마크가 많이 반복되어 있음. 처음 사용하는 컴퓨터라 6M 이상 올라갔을 때 안전정지가 시작되고 다시 내려가면 정지 된 것 같은데 당황해서 제대로 확인 못한 것 같음. 4. 조류를 조금 느낌 - 하강 할 때도 그렇고, 상승 할 때도 느겼지만 조류가 있는지 하강라인이 눈 앞에서 점점 멀어짐. - 몸으로는 조류를 느낄 정도는 아니지만 시각적으로 보였고, 먼저 상승하여 수면위로 올라간 차강사와 AD교육생들이 30초정도 시선을 놓쳤는데 안보임. - 나는 우 버디와 같이 안전정지하고 있었지만 잠깐 사이에 안보여서 살짝 당황했지만 크게 걱정하지 않고 안전정지 후 상승함. - 수면 위로 올라가니 마지막으로 봤던 위치에서 10M정도 떨어진 곳에 차강사와 AD교육생이 있었는데 재미있는건 나와 버디가 배에 더 가까이에서 상승했다는 것. - 조류가 있는 바다에서는 더 긴장하고 버디를 놓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피드백 1. 컴퓨터 사용 숙지 할 것 2. 프로그 핀 킥 연습 할 것 3. 안전정지 수심 잘 유지 할 것 4. 안전정지 시 조류가 있으면 하강선 잡고 유지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