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박태웅, 이중희 앞에 콩섬까지 다녀오는것으로 했는데 10미터 넘어가니 시야가 좋지않아 전과 같은 코스로 다이빙을 진행~ 금번엔 자리돔과 열기가 눈에 많이 띄어 볼거리를 더해 주었음~ 함께온 비다이버분 체험다이빙 해주려고 잔압확보를 위해 40분만 한다는게 어어어~~~ 하다가 그만 50분을 해버려 잔압이 부족한 상태에서 너무 짧은 시간으로 체험 다이빙 진행해서 살짝 미안한 마음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