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 교육 마지막 렉다이빙하러 들어가는 다이빙.... 씨홀스 사진에서 봤을때 콩알(?)만한 비행기에서 렉다이빙이라고 하니..... 웃다가 쓰러질 일이지만... ㄱ-;; 달리 렉이 없지 않은가.. ㅇㅅㅇ 두번 다 아구스로 가서 마지막은 다른 포인트라 오예~싶었는데... 물속에 들어가서 찰쌤을 따라 경비행기쪽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와~~~ 놔.... 이거.. -- ㅇ ㅣ거.. 장난아니네.. 물속 조류가 좀 있었다.... 타고 가는게 아니라 거슬러 가야한다.. ㄱ- 수면에 나와서 이야기들었다.. 조류 있을때는 벽이나 바닥에 최대한 붙어가야 조류를 덜 탄다고... 이번엔 사진도 찍어주는 시간이라 중간중간 사진도 좀 찍고.... 그 담에 찰쌤이 저 앞으로 쓩~~~ 가셨다.. 남자분들도 잘 따라 갔고.... 나는.. 엉? 엉? 이거 머임?? 쭉쭉 구부러지는 합성핀으로 미친듯이 핀질하는데.... 숨은 가픈데..... 잘 나가지를 않아.. 미칠거 같았다.. 아 씨바씨바... 내 핀... 가져올걸.. 아놔... . 이런 써글 합성핀.... -- 내 다시는 해외다이빙갈때 내 장비를 안 챙겨오지 않겠노라 굳게 다짐했다.. 공기 다 쓰는거 아닌가 불안감도 들고 막 .. 다이빙이 힘겹게 느껴짐.. -- 겨우 도착한 경비행기... 찰쌤이 한명씩 안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으라고 하셔서 사진찍고 고 좁은 비행기에 세명 같이 들어가서 사진찍고... 힘들어서 그런지 나는 표정이 좋지 않다.. ㅋㅋ; 그리고 안전정지할때 또 보겸과 같이 사진찍고 그러고 출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