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일주일 넘게 방치되다 쓴 로그.. 그래도 방수노트에 미리 써둔게 있어서 다행..;; 여기는 아까보다 시야가 좀 별로였지만, 어초포인트이다 보니 물고기는 많았음 오늘은 청줄돔을 따라다니는걸로~ 청줄돔이랑 파랑돔새끼를 찍는데, 자리돔 새끼들 옆구리에 점이 탁 박힌게 너무 귀여운거~+ㅁ+ 그리고 저렇게 눈치없는 놀래기도 있었음..ㅋ_ㅋ 수중에서 잠깐 카메라 빌려줘서, 오랫만에 찍히는 사진인데.. 그래도 마지막건 잘찍혔음!! 역시 핀은 검은색이..착시효과를...ㅎㅎ; 그리고 마지막날이라서, 동네를 좀 쏘다니다가, 날이 어두워지자 한치 낚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