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워터 교육 - 경남 남해 하야루비 - 마안도

- 참가자 : 이건상, 김세환, 김유미, 한유정, 홍석준(비다이버) 전날 풍랑주의보로 인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도착해보니 다행히 파도가 잔잔해져있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첫날은 비치에서 진행하려고 했는데 비치에는 잔파도가 있어 리조트에서 배타고 약 5분여거리인 마안도로 이동하여 다이빙 진행... 바다가 뒤집어졌을거란 생각으로 시야는 기대안했는데 5미터정도로 어느정도 시야는 확보되어 다행~ 동해랑 비교해서 따뜻한 수온과 많은 물고기들을 볼 수 있어 좋았으며 특히 한적한 분위기가 너무 맘에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