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이건상, 김세환, 김유미, 한유정, 홍석준(비다이버) 마안도 앞에 조그마한 섬이 콩섬이며 좁다보니 장비세팅 및 입출수가 많이 불편해 살짝 불안.. 깊은 수심은 시야가 전혀 나오지 않아 다시 10미터 이내 수심으로 이동하여 개방수역 실습과 여러가지 해양생물을 관찰하고 출수..
다이버는 감기 걸리면 안되요..ㅡ.,ㅡ
콩섬 그래도 사람 없고 우리끼리만 있어서 좋았어요~
허기사 사람많아서 정신없는것보다야 입출수가 약간 불편한게 낫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