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들어 파도도 심해지고 바다 상황이 좋지못해 3번째 다이빙은 아로나 비취다이빙 여기도 역시 해변에서 조금만 더나가면 절벽 비취다이빙이지만 절벽을 따라 산호도 엄청 많고 물고기도 많고 많은 니모들과 가든일 고기도 보고 신기한게 너무나 많다 ㅋ 다이빙 도중 오른쪽 종아리쪽에 어디서 나타났는지 모르는 빨판상어 한마리가 달라붙어 내 종아리 정강이 구석구석을 청소해줌 ㅋㅋ 15분정도를 떨어지지않고 붙어서 요리저리 해짚고 다니는데 얼마나 귀엽던지 ㅋㅋ 신기한 체험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