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 다이빙 - Dumaguete 아포섬 - 맘사

첫 다이빙후 다들 추위에 떨고 있다. 나도 한기를 느낀다. 오히려 물속이 더 포근하다. 사실 아포섬 주위 포인트는 다 비슷비슷하다. 거북이가 많고 물뱀도 제법이고 산호가 넓고 아름답게 편쳐져 있다. 날씨가 흐려 바다속도 어두컴컴하다. 바다도 살찍 뒤집혀 시야가 별로 좋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