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 다이빙 - Dumaguete 아포섬 - 코코넛

두마게티에서의 마지막 다이빙 이다. 점심은 라면과 떡볶기 김밥이다~ 김밥천국 메뉴다. 아주 맛있다. 마지막 다이빙이라 수심을 깊이 안타고 편안한 다이빙을 한다. 날씨가 어둡고 물속 시야도 별로다. 다이빙을 마치고 올라오니 다행이 비가 줄고 날씨는 괜찮아 졌다. 이렇게 두마게티 투어가 끝이 났다. 아포섬 주변은 산호가 화려하고 그 산호 덕분에 거북이들이 많다. 간혹 보이는 대물 물고기들과 잭피쉬가 볼거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