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공을 볼수있다던 아부다밥!! 하지만 듀공은 없이 거북이 여러마리를 감상하고 독이있다던 파랑점 이글레이만 잔뜩 보았다. 다이빙이 심심하던 무렵은 역시 사진찍고놀기. 아마도 사진상 Shore Dives의 Marsa Murain의 왼쪽아래부분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