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값하는 아포 맘사(잭피쉬) 포인트

이곳 사람들은 잭피시를 맘사라고 부른다고 한다. 입수하자마자 보이는 잭피쉬 무리들을 따라다니면서 정신없이 카메라 셔터를 누른다. 거북이는 산호 뜯어먹느라 도망도 안간다. 재미있는 포인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