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밀론 오아시스에서 맘사까지 조류에 몸을 맡기고
약한 조류를 따라 이동하면서 화이트팁/블랙팁 상어도 보고 상승하니 맘사 포인트. 이런 다이빙 너무 좋다 ^^ p.s 열심히 쫒아가서 상어를 찍었지만 너무 멀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