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첫날 근해에서 체크다이빙을 하는데 다른 팀 일정때문에 첫날은 아포섬, 두번째날은 수밀론섬으로 가야해서 체크다이빙을 3일째날 하게되었음 ㅎㅎ 일락 포인트 끝에 있는 주걱치 무리들은 마치 제주도에 온듯한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