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보홀 디퍼다이브 - 발리카삭 블래코랄포레스트

출발할 때는 아침 근무하고 저녁비행기로 들어가서, 마사지받고 조~금 쉬다가 바로 이동해서 아침먹고 다이빙 일정이라서 걱정~ 하지만, 시야가 퐝~+ㅁ+/ 놓지말자 정신줄, 웨이트 놓고 들어갈뻔했잖아.. 아무도 못봤지만.. 장비착용하러 일어섰다가 나 혼자 조용히 놀랐음..ㅎㅎ; 브리핑때 화이트팁샤크 있다더니 진짜 한마리가 바다방향.. 월에서 바다방향쪽에서 살랑살랑 움직였음! ㄷㄷㄷ 그나저나 역시 열대의 바다는 너무 화려해~ 보느라 정신이 없어~@_@/ 출수하면 늘 멍~ 한것이, 오늘 뭐 봤지? 싶음..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