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수전에는 늘 브리핑을 열심히~ 가이드님이 현지분이라 영어로..@_@;; 여기는 잭피쉬가 나오는 포인트라고 했음, 나중에 나는 프로그피쉬랑 거북이만 보면 된다고도 했음~ 그러고 입수하는데, 으앗! 입수하자마자 이게 뭐다냥~ 뭐긴 잭피쉬라고~ 들었쟈나~+ㅁ+/ 여기서는 바다방향에서 바라쿠타가 한마리 유유히~ 출수할때 수면에 빗방울이 맺히는게 참 기분 좋았음~ 근데 웨이트가 무거움.. 음~ 제주서 5미리에 6키로/ 여기서는 3미리입는데 5키로에서 4키로로 줄여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