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남애스쿠버리조트 - 29미터 철제어초 (3동)

태풍이 온다고 해서인지 바람도 심하고 집채만한 너울파도 날씨도 흐리고... 교육다이빙과 겹쳐 다이빙 나가는 타이밍을 못잡고 기상도 안좋고 하여 1로그로 마무리... 올해는 이상하게 수온이 안나오는것 같다..15도를 그렇게 경험 햇는데도 너무 춥다.. 바닥29미터의 10미터정도높이의 철제어초로 하강줄 있으며 1번어초에서 북쪽으로 20미터정도 유도줄따라 이동하면 2번어초..같이 입수한 영주 (?)의 잔압 70바로 다시 하강줄로 이동 하여 출수함... 3개 어초를 모두 천천히 구경하고 다시리턴 하는것은 어지간한 공기 먹는사람은 힘들듯 싶다.. 6미리 ?슈트+1.5튜닉에 웨이트8키로에서 6키로로 줄여 볼려 햇으나 한번다이빙으로는 감이 안올듯 시펏고 너울성 파도로 입수가 힘들것 같아 그냥 8키로로 입수 함.. 튜닉의 1미리후드가 늘어나서 자꾸 벗겨진다 잘라버리고 2미리정도의 신축성 좋은 후드를 장만해야겟다 드라이도 해야겟다는 생각이 절실 하다 이젠 추운게 넘 힘들다..ㅠ 비교적 산호 말미잘 멍게.비단멍게 등도 많앗고 망상어.쥐치는 많고 놀래미.돌돔한마리..등 어종이 많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