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마지막다이빙위해 찾은 고성 청학정리조트....... 보트운전해주시는분이... 포인트 잘못 떨궈주셔서 하강하니... 아무것도 없고.... 성개밭...... 분명 30m정도에 금강산 포인트라고 듣고 입수... 볼것 많다고... 허나 실상은 아무것도 없고....완전 실망한채... 오늘은 1탱크만하고.. 내일 다시해야겠다... 처음와본 리조트인대.... 실망만 한가득.. 보트 또한.. 방파제가 높아... 타고 내리기 매우 위험함... 참가자 : 오영일 박정은 이성재 정동훈 인솔자 강사 이정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