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다이빙에서 BCD의 문제가 발생하여 수면 휴식 시간에 계속 점검.. 체크하면서도 공기가 조금씩 새서 결국에는 177바로 입수.. 더군다나 터널 지형이라 중성부력에 더욱 신경을 쓰다보니 촬영은 뒷전이 되버림. 터널 지형에서 내부와 외부 빛의 조화 이룬 사진을 못 찍음. 뻔한 관광 사진만 찍다가 출수.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