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 첫 다이빙

15일 낮 근무를 마치고 418열차 KTX타고 인천공항으로 출발한다 밤늦게 일행을 만나고 서로에 안부를 물으며 비행기를 탔다 보홀에서 첫다이빙 긴장감으로 시작이다 보트에서 장비 착용후 백롤로 입수 시작이 어색하지만 순조롭다 시야는 보통으로 생각된다 경험이 많지않으니 샤야정도를 논하긴 얘매하다 ㅋㅋ 수중에선 모래와 산호를 만났다 간간히 이름모를 어종과 마주치며 인사를 나누었지만 아쉬움은 남는다 다음 포인트를 기약해본다 앞으로 4박5일 잘해보자 여정에서 같이하게 된 버디 이한우님 반갑습니다 버디 이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