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는 오픈워터 교육생 때문에 팀을 나누어 진행을 해야 했고, 또 제주도인지라 가이드강사님과 함께 했다.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라인을 따라 갔는데 다른다이빙 팀들이 있어서 약간의 엇갈림이 있었다.... 그런데 가이드 강사님 얘기로는 성수기때는 이곳에 100이 넘게 온다고..... 포인트는 정말 좋은데, 인원이 이렇게나 많다면....성수기는 피해서 올랜다..ㅋㅋ 역시나 기대했던 만큼 제주도 답게 볼게 많았다. 남해와는 달랐다. 필리핀에서 봤던 물고기 들도 몇종류 보이고 신기했다.. 그리고 처음 버디했던 세환이가 잘 챙겨줘서 진심 버디임을 느꼈다..ㅋㅋ
법한동이 아니라 법환동입니다..
수정 했어요~~ㅎㅎ
ㅋㅋ
헉.. 100명이면 거의 목욕탕 수준... ㅋㅋ
100명이면 버디 잃어버리는건 순식간일꺼 같애요~~ㅋㅋ
그러게요.. 안 그래도 한번 버디를 헛갈려서 다름팀을 쫓아가려하는걸 뒤에서 쌤이 붙는적이 있어요.. ㅎㅎ
우연히 바로 옆을 스쳐가던 다른팀 멤버가 버디랑 같은 핀을 하고 있길래.. 아무 생각없이... ㅋㅋㅋ
그르니깐 말이에요~~ㅎㅎ장비착용하고있으면 다 비슷비슷해서 특징적인거 하나씩 봐놓구 들어가니깐 그러는거 같애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