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제주도 서귀포시 법환동 스쿠바라이프 - 문섬 새끼섬

참가자는 오픈워터 교육생 때문에 팀을 나누어 진행을 해야 했고, 또 제주도인지라 가이드강사님과 함께 했다.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라인을 따라 갔는데 다른다이빙 팀들이 있어서 약간의 엇갈림이 있었다.... 그런데 가이드 강사님 얘기로는 성수기때는 이곳에 100이 넘게 온다고..... 포인트는 정말 좋은데, 인원이 이렇게나 많다면....성수기는 피해서 올랜다..ㅋㅋ 역시나 기대했던 만큼 제주도 답게 볼게 많았다. 남해와는 달랐다. 필리핀에서 봤던 물고기 들도 몇종류 보이고 신기했다.. 그리고 처음 버디했던 세환이가 잘 챙겨줘서 진심 버디임을 느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