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강원도 강릉 경포다이브리조트 - 해중공원

- 참가자 : 박철웅, 김영은 감기로 인해 이퀄라이징이 원활치 않을거라 예상했는데 다행히 이퀄라이징엔 문제없었으며 수온도 따뜻해서 편하게 돌아다녔다. 치어들 무리들이 상당히 많이 보였으며 놀래미, 쥐치등의 씨알 역시 지난번보다 굵었다.. 영은이 이제는 케어가 필요없을 정도로 스킬이 늘어 살짝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