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mm 수트 양다리에 부착되어 있던 포켓이 원래는 네오프렌 접착제로 붙어 있었는데요 1월에 다이빙 다녀오다 보니까 입고 벗으면서 땡겼는지 떨어져가지고 다시 붙여야 할것 같아요. 접착제 쓴 부분에는 다시 잘 안붙는다고 하는데요. 현지 외국인들은 그냥 손바느질로 꼬매라고 하더라고요. 꼬매려고 했더니만 또 누군가가 그러는데 그러면 구멍이 나서 물이 새어 들어와서 방수 안된다고... 근데 웻수트가 방수가 됬었나요 ㅡ.ㅡa 저처럼 애초에 추위를 잘 안타는 사람은 웻수트를 보호용으로 입지 보온이라고는 굳이.. 저는 해투가면 보통 래시가드만 입는데 이번엔 조류 좀 있는 동네라 어디 잘못 부딪히면 긁힐까봐 웻수트 입었거든요. 그래서 바늘 구멍 정도는 상관없지 않을까 싶은데 혹시 바느질하면 절대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