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프 다이빙 - 팔라완 코론(산호다이브 리조트) - CYC비치

입수를 해보니 모래로 횅한 바닥엔 트랙터타이어로 만들었으리라 짐작되는 어초가 보인다. 지형상 월 다이빙이 아닌 리프타이빙 이지만 수심을 타게 되니 산호군락이 보이고... 뭐 그저 평화롭기가 그지없다. 생동감이나 스케일은 크게 느껴지지 않고 마치 수족관 속에 들어와 감상하는 기분 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