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ilan Liveaboard #13. Koh Bon North

만타를 보려고 다시찾은 포인트. 냉온수대를 래쉬가드로 만나 추위를 느낌. 200회째 다이빙을 A4종이에 펜으로 써서 준비하고 자축함. With, 정문교, 이승희, D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