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존도 2번째 다이빙.. 이젠 전복이나 해삼등을 조금 맛볼겸해서 얕은 곳에서 다이빙을 했다. 큰 전복 한마리 잡은거 빼곤 성과 없이 마무리.. 조류도 세고 파도도 치고 배멀미도 나고.. 에고고.. 정말 죽을것만 같았던 다이빙이다.. 담에 물때 잘 보고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