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흑...ㅠ 판단 미스였따~ㅠㅠㅠㅠㅠ 바다는.. 일단위도 아닌 시간 단위도 아닌 초단위로도 바뀔수 있다는것을..... 지나친 기대는 언제나 실망으로 응답해준다는것을.... 내 세포속에 다시 한번 각인 시키기위해 양해를 구하고 다시 가게 된 나.의. 블루코너는 그곳엔 없었따... 이런 뷁. 대신 가는 동안 엉덩이가 얼얼한 정도로 부딪히던 파도와~ 나의 블루에 섞여 버린 부유물들과~ 종아리에 쥐가 나도록 핀질을 해대도 제 자리를 지키게 해주는 조류가..... 수족관 관람을 위해서 돌땡이를 안 잡고 있을수가 없었고~ (현지 가이드 보우조차) 안전정지조차 오픈워터 실습때마냥 라인에서 떨어질수 없었지만... 그래도 블루는 블루. 나의 최고의 포인트이자 무엇인가에 꼬라지가 난 보우에게는 이쁨 받지 못했지만 내 강아지 나피가 있는곳. 다시 올꺼야~!!! 꼭.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