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는 입수 원활~~ㅎㅎ 영은이도 OK 무난하게 다이빙을 즐겼다~ 영은이도 이제 제법 잘하니깐 완전 편하다~~ 주걱치 무리들, 게도보고 니모도 보고 사진도 무쟈게 많이 찍고~~ 그리고 맛있는 도시락 점심~ - 참가자 : 김영환, 신우균, 김수현, 김영은(버디), 하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