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포인트에서 좀 더 깊은 곳으로.. 아.. 결정적 실수를 했다. 카메라의 손목끈을 조이지 않았더니 카메라가 어디론가 달아나 버렸다... 내 동기 마스터 다이버가 없었다면 영영 찾지 못했을 카메라.. 동기야 고맙다.. 담에는 꼭 안전장치를 꼭 해서 잊어 버리지 않을 것이다.. 큰 교훈을 얻은 다이빙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