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이건상, 김유미, 김세환, 조한백 비치는 수온도 좋고 제법 시야가 나와준다.. 서로 크게 신경안쓰고 열심히 핀질하고, 열심히 물고기랑 달리기도 해보고, 열심히 사진찍고.. 펀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