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상어 영접

와.. 간절하면 이루어진다더니.. 갑자기 버디들이 달리길래 뭐가 있구나 해서 진짜 불꽃 핀질... 비록 꼬리였지만 엄청 컸을것 같은 느낌과 감동과 아쉬움이 공존... 흑흑... 아침에 찰리 강사님 만났고, 난루수안 가서 타이탄 트리거피쉬 만나고 셋째 다이빙에 고래상어 만났으면... ㅠ 세부에서 할것 다 한듯... 어복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