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섬은 다이버들을 위한 천국이라는 생각이 든다. 섬 자체의 아름다움도, 다이버들의 휴식공간인 테라스처럼 펼처진 평평한 바위들, 그리고 바닷 속 신세계....3번에 이어 입수하는 내내 산호군락으로부터 눈을 뗄 수 없었고 수많은 물고기들이 마치 환영파티를 하는 것 마냥 다이버들을 반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