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박정은, 이건상, 김유미 장마로 인해 기대를 안했는데 장판에 환상적인 시야를 보여주었다.. 박정은님 하강에 문제가 있어 이건상님, 김유미님 버디로 먼저 보내고 박정은님 추가 웨이트로 다시 입수하여 둘이 이곳저곳 돌아다녔다. 지난주에 비해 시야도 좋고 수온도 좋아 따뜻하게 다이빙을 한듯.. 동해가 매일 이정도면 매주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