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이건상, 김유미 지난번 PT 포인트는 시야가 나오지않아 제대로 못 봤다면 이번에는 시야가 좋아 포인트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었다. 대형 암반주위에 다양한 생물과 함께 약간의 월을 느낄수 있는 환상의 포인트... 특히 군소가 굉장히 많이 발견되었으며 항어무리들도 많이 관찰되었다. 대박시야... 매번 이정도 시야만 나와줬으면... 카메라에 습기가 차서 사진은 초반 몇장밖에 없어 아쉽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