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신우균, 김유미, 이중희, 박태웅, 신소영, 김영은 사장님 말씀으로는 이지역이 조류가 심하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물때가 그래서인지 심한 조류는 아니었지만 약간 강한 조류를 거슬러 다이빙을 해서 그런지 체력 소모가 심하다. 하지만 수중에서 볼것은 전 포인트보다 많다. 잭피쉬, 트리거피쉬, 상어, 기타 대형 어종들이 많이 관찰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