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워터 개방수역 2회차

1회차를 다행히 무사히 마치고 2회차를 실시하였다. 장비 세팅이 1회차에 비해서는 좀 더 능숙하게 되는걸 느꼈다. 다이빙 후에 1회차보다 더 깊은 곳인 16m 까지 내려갔는데, 다행히 압력평형은 잘 되었으나 중간 약간 답답함을 느꼈다. 부력조절은 아직 어렵다. 한 번 수면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왔고, 그 후로는 어느정도 조절되었다. 호버링 연습을 더 해야겠다. 킥은 좀 더 자연스러워 진 것 같다. 범돔, 정어리, 멸치떼 등을 관찰했다. 주변에 다른 다이버분들 많이 계셔서 부딪치거나, 밑에 계신분들 발로 차지않게 항시 조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