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워터 개방수역1

물에 들어가서 장비착용 갑작스런 잠수라 조금 쫄림! 공기통을 휙해서 착용했다. 조금의 써지가 몸을 흔드는 느낌이라 줄을 안놓치려고 안간힘을 썼다. 수면이 보이는 정도에서는 주변도 보이고 물고기 이름도 확인하면서 즐거운 유영 깊어지면서 호흡이 달리는 느낌이 나기 시작 내뱉는 숨이 적어서 그렇다고 하셨다. 아마도 심리적인 부분이 같이 작용한듯 그때부터 불안증이 와서 호흡이 가빠짐 ? 호흡기 빼는 연습 ~> 릴렉스 시간이 상당히 오래걸리고 어설프게 성공 . 입에 넣는 순간 물 다먹 퍼지로 돌아옴 공기 셰어~>공기를 받아야하는 버디보다 내가 더 무서워함 내가 받을때는 내가 생존하려고 빨리 함 쥐내림 연습 부력을 빼면 바닥에 배가 닿고 넣으면 떠서 줄잡느라 고생 수면 나와서 지친 다이버끌기도 도움받는 내가 숨이 더 가빠서 진짜 지친 다이버 됨. 결론:호흡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