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 리더 주축으로 섬 가이빙 1/2을 계획함, 하강줄을 타고 내려갔어야 했으나 섬과 떨어져 하잠 실시, 웨이트 1kg추가하여 부력조절이 잘 안되어 10m 내외 수심에 도착 후 다시 상승하여(매직댑스) 급히 공기를 뺀 후 합류함 리더 동현의 수신호, 방향점을 따라 진행함, 오전 1차 다이빙 보다는 조금 자세잡는게 익숙해진 느낌을 받았지만, 여전히 무릎 쳐지고 벌어짐. 100bar 잔여공기 확인 후 왔던 방향으로 되돌아가려 했으나 방향유지 잘안됬고 참고점이 없었음(해저에서 참고점을 확인해야함) 중층에서 체류하다보니 현재위치가 식별안됨. 이훈희강사가 smb전개하여 3m수심에서 안전정지 지시했지만 의사소통불가로 상승됨. 섬과 약 100m 떨어진 곳에서 상승함. 잘안된점은 리더를 따라가기 바빴고 자세와 부력조절, 불안정으로 몸가누시 힘들었음, 또한 안전정지도 제대로 못함.